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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매도 언급 & 종가
PER 30일 추이 · 직전 분기 EPS × 4 기준
본 종목 26.16PBR 30일 추이 · 최근 분기말 자본 기준
본 종목 0.97PSR 30일 추이 · 직전 분기 매출 × 4 기준
본 종목 2.32NAVER
메이저 인덱스 · 대표테마 클라우드 컴퓨팅
종합 4.3점 — D등급 · 차가움
배점 기준: 가중 환산
한마디로, '주가 상승여력도 낮고 거래액과 관심도가 식어가는 부담구간'예요.
테마 평균보다 비싼 고평가 구간
클라우드 컴퓨팅 테마 평균 PER 23.0배 vs 이 회사 26.2배 → 13% 고평가 → 0점
용어 설명
PER(주가수익비율)이 같은 테마 평균보다 낮을수록 저평가로 보고 점수를 높게 줍니다.
거래대금이 줄며 관심이 식는 중
직전 3일 1647.2억 → 최근 3일 1499.7억(-8%)으로 거래 위축 → 2.6점
용어 설명
최근 3영업일 거래대금(종가×거래량)이 직전 3일보다 크게 늘면 자금 유입으로 보고 가점합니다.
가격은 눌렸지만 거래대금이 받쳐주지 않아 매집 아님
2일 평균 종가 197,850원 대비 +0%로 눌려 있으나 거래대금이 문턱에 못 미쳐(거래대금강도 2.6점) 매집 신호로 보지 않음 → 0점
용어 설명
거래가 실리는데도 주가가 크게 흔들리지 않고 눌린 '급등 직전 응축(매집)' 상태를 가격급등강도로 보고, 2일 평균 대비 변동이 작을수록 가점합니다. 거래대금 유입이 없으면 매집이 아니므로 거래대금강도가 낮으면 가점하지 않습니다.
언급 수 변화 없음
언급 수가 0회로 변화가 없습니다 → 0점
용어 설명
유튜브 언급 수가 직전 5일보다 최근 5일에 늘수록 관심 증가로 보고 가점합니다.
소속 테마가 중간 수준의 화제성
테마 5일 화제성 6건으로 중간 수준(기준 52건) → 1.7점
용어 설명
소속 테마가 최근 5일간 콘텐츠에서 얼마나 자주 다뤄졌는지(화제성)를 같은 인덱스(메이저/미들/마이너) 안에서 가장 인기있는 1등 테마와 비교해 점수를 줍니다.
전고점 대비 낙폭이 노멀한 변동 범위
최근 90일 전고점 235,000원 대비 현재 197,700원(-15%)으로 30% 이내 노멀한 변동 → 0점
용어 설명
최근 90일(캘린더) 안의 전고점 대비 현재 종가가 얼마나 떨어졌는지를 봅니다. 낙폭 30% 이내는 노멀한 변동으로 보고 0점, 60% 이상이면 만점입니다.
코로나 이후 재도약에 실패하고 AI 시대 방향성도 아직 불명확한 상태예요.
과거: 코로나 온라인 특수로 급등했던 대표주 📈
현재: AI 시대 역할에 대한 답이 없어 방향성 공백 🤔
결론: 명확한 그림 나오기 전까진 관망이 답 🧐
외부 자금조달이 원활해 데이터센터 투자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에요. 자금 조달 구조가 핵심 변수로 꼽힙니다 💡
NAVER는 두나무 결합 지연과 AI 모멘텀 부재로 힘을 못 쓰는 중이에요. 시청자 평단은 250,000원입니다.
지지선 200,000원: 주봉 저점 구간, 200,000원 지지 확인이 관건
기회비용: AI 랠리를 못 따라가니 반등 시 비중 줄이고 다른 AI 종목으로 교체 검토 ⚠️
전략: 시간 투자하면 250,000원 회복은 가능하지만 효율은 글쎄
원화 스테이블코인·토큰증권 인프라 선점 기대주로 언급됐어요.
두나무 협력: 연내 원화 스테이블코인 결제·토큰증권 유통 시스템 구축 목표
규제 변수: 미국 클래리티법 부결로 제도 정비 속도가 관건
금융 자회사 네이버 파이낸셜의 디지털 자산 역량 확보가 핵심 포인트로 짚였어요. 직접적 투자 판단보다는 핀테크·플랫폼 진출 사례로서 접근하면 되는 수준이에요.
네이버는 1기가와트 AI 데이터센터에 더해 두나무 합병이 본격화되고 있어요. 그동안 밸류가 많이 빠진 상태라 기능 관점에서 포트폴리오 일부로 담아보기엔 나쁘지 않다는 평가예요.
두나무 합병: 정부가 관련 법인을 완화하며 합병 가능성 상승.
AI 데이터센터 1GW: 원전 1기에 해당하는 전력이 필요하지만 충분히 해낼 것.
접근 전략: 단기 급등보다는 기능 관점에서 일부 담기 권장.
AI 인프라 사업 및 엔비디아 협력, 소버린 AI 클라우드 독점적 지위, 두나무 지분 가치 부각으로 성장성 리레이팅 기대.
엔비디아·브룩필드와 AI 인프라 합작 자회사 설립 소식에 장중 9% 급등, 22만 원 선 회복. 하드웨어 투자 부담 없이 고부가가치 AI 클라우드 사업을 주도할 전망.
엔비디아 협력 및 AI 데이터센터 기대감으로 30만원 목표가를 제시했으며, 실적 발표 전 신규 진입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엔비디아의 1.5조 원 투자로 AI 팩토리 수혜의 중심에 선 네이버! 다만 돈 있냐는 시장의 냉소를 극복하려면 실적 발표에서 구체적 고객사 확보와 자금 조달 계획을 보여줘야 해요.
AI 팩토리 수혜: 엔비디아 3대 주주 등극, 2030년까지 1GW 데이터센터 구축 목표, 글로벌 AI 인프라 경쟁에서 한국 대표주자로 부각 🌐
실적 발표 변수: 고객사 확보 및 자금 조달 방안이 명확해지면 주가 반등 폭 확대, 애매하면 단기 숨 고르기 가능
진입 전략: AI 인프라 테마가 네이버 중심으로 확산될 가능성, AI 전력특별법 통과가 촉매제, 실적 확인 후 분할 매수 접근 권장 🚀
로봇 소프트웨어 플랫폼 경쟁력 강화로 피지컬 AI 시대 수혜가 기대되나, 자체 관제 시스템을 보유한 로봇 제조사들과의 경쟁에서 플랫폼 채택률이 관건이라는 지적이 있다.
엔비디아의 10억 달러 지분 투자로 3대 주주 등극. 그동안 AI 의문을 해소하며 주가 10% 급등, 향후 AI 사업 가속화 기대.
엔비디아와 14조 원 규모 AI 인프라 협력으로 글로벌 도약 발판을 마련했어요. 방대한 공개 데이터와 데이터센터가 강점이지만, 주가와 기술력이 따로 노는 점은 아쉬운 포인트!
찐호재: 젠슨 황이 직접 네이버를 찍은 이유 — 뉴스·블로그·카페 등 공개 데이터의 보고 📚
숙제: AI 인프라 기술력 대비 주가가 잘 안 붙어주는 징크스, 투자 심리 개선이 필요
네이버는 세계 최초 A100 슈퍼컴퓨터를 도입하며 엔비디아와 전략적 클라우드 협력을 강화. AI 인프라 측면에서 경쟁력 보유.
2020년 세계 최초로 엔비디아 A100 기반 슈퍼컴퓨터를 도입하며 AI 인프라에 선제 투자. 이해진 의장의 결단으로 클라우드·AI 경쟁력 확보.